오프라인 유통 채널 본격 확대… 브랜드 IP 기반 홈 에스테틱 시장 공략
약손명가헬스케어는 자사 대표 홈케어 제품 3종이 국내 최대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의 전국 1020개 매장에 정식 입점해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본격적으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
입점한 제품은 △리프팅 밴드 △리프팅 패치 △여리한 패치 등 총 3종으로, 약손명가의 46년 전통 골기 테라피(Golgi Therapy)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기능성 홈에스테틱 제품이다.
먼저 ‘리프팅 밴드’는 약손명가 고유의 지압 기술을 적용한 미용용품으로, 15개의 지압볼이 내장돼 얼굴 윤곽 개선과 림프순환 마사지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 에스테틱 전문가의 손길을 구현한 설계로 집에서도 꾸준한 리프팅 케어가 가능하다.
‘리프팅 패치’는 피부 재생 성분인 PDRN (연어 DNA 유래 성분)을 함유한 패치로, 탄력 개선 및 주름 완화에 도움을 주며 리프팅 밴드와 함께 사용 시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여리한 패치’는 바디 슬리밍을 위한 부위별 맞춤형 패치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약손명가헬스케어는 이번 올리브영 입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유통을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5월 중순 ‘올리브영 페스타 2025’(노들섬)에 참여하고 5월 하순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서 자체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고객의 브랜드 체험 기회를 더욱 넓힐 예정이다.
이석진 약손명가헬스케어 대표는 “약손명가의 테라피 기술력이 담긴 제품들을 이제 올리브영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손쉽게 경험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제품 혁신을 통해 홈 에스테틱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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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아 기자 다른기사보기